잘 사는 것, 곧 행복이란 가만히 지닌 상태인가, 아니면 끊임없이 몸으로 행하는 활동인가?
행복은 덕에 따른 영혼의 어떤 활동이다.
처음 물은 이 아리스토텔레스
행복이 활동이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답은 곧바로 정반대 진영을 만났다. 에피쿠로스와 스토아는 행복을 활동에서 도로 상태로 끌어내렸다 — 에피쿠로스는 고통 없는 평정을, 스토아는 외부에 흔들리지 않는 부동심을 잘 사는 것의 실체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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