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물음 물음의 계보 · Day 148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목소리조차, 정작 내가 속한 가장 작은 공동체인 가정이 병들어 있다면 뿌리를 가질 수 있는가?

날마다의 필요를 위해 이루어진 공동체가 자연스럽게 가정이다.
처음 물은 이 아리스토텔레스
가정을 국가의 자연스러운 뿌리로 본 아리스토텔레스의 그림은 로마의 키케로에게 이어져, 그는 가족을 국가의 "씨앗"이라 불렀다. 그러나 근대에 이르러 홉스는 이 그림 전체를 뒤엎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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