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으로 한 행위와 강제나 무지로 한 행위는 어떻게 구별되며, 후회는 그중 어느 편에만 정당하게 따라붙는가?
그 근원이 행위자 자신 안에 있는 것 — 자발적 행위는 이렇게 규정되고, 칭찬과 비난은 오직 여기에 매달린다.
처음 물은 이 아리스토텔레스
이 물음은 책임의 지도를 처음 그렸다. 소크라테스는 "아무도 알면서 악을 행하지 않는다"며 모든 잘못을 무지로 돌렸고, 그렇다면 후회할 죄인은 어디에도 없게 된다.
✍️ 당신의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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