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사람이 아닌데, 나는 그의 기쁨과 슬픔을 정말 알 수 있는가?
모장과 여희를 사람은 아름답다 하나, 물고기는 보고 깊이 숨고, 새는 보고 높이 날며, 사슴은 보고 재빨리 달아난다. 이 넷 중 누가 천하의 참된 아름다움을 아는가?
처음 물은 이 장자
장자의 제물론에서 설결이 스승 왕예에게 "만물이 다 함께 옳다 하는 것을 아십니까" 묻자, 왕예는 "내가 그것을 어찌 알겠는가" 하고는 되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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