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맡은 여러 역할이 저마다 요구하는 본분이 있다면 — 지금 나의 의무는 무엇을 하라고 이르는가?
삶의 어떤 부분도… 본분(의무)에서 벗어나 있을 수 없다.
처음 물은 이 키케로
"삶은 본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키케로의 물음은 서양 의무 사상의 다리가 되었다. 그는 스토아의 카토와 파나이티오스에게서 의무 개념을 물려받아 로마의 실천 윤리로 옮겼고, 이 책은 천오백 년 뒤 칸트에게로 이어졌다.
✍️ 당신의 답
정답은 없습니다 — 다 채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