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물음 물음의 계보 · Day 73

평생 배우고 또 남에게 전하는 일 — 그것을 지치지 않고 이어가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

배우면서 싫증 내지 않고, 남을 가르치면서 게을리하지 않는다.
처음 물은 이 공자
배움과 가르침을 하나로 본 공자의 태도는 스승됨의 이상을 오래 규정했다. 맹자는 천하의 영재를 얻어 가르치는 것을 군자의 세 즐거움 중 하나로 꼽았고, 성리학은 배움(學)을 성인이 되는 유일한 길로 세웠다.
✍️ 당신의 답 정답은 없습니다 — 다 채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