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일어난 일만이 진정 가능한 일이라면, 끝내 일어나지 않은 그 모든 "다른 선택"은 애초에 가능하지도 않았던 것인가?
지나가 이미 참이 된 것은 모두 필연이다 — 그리고 불가능한 것에서 가능한 것이 따라 나오지는 않는다.
처음 물은 이 디오도로스 크로노스
이 물음은 고대 논리학에서 가능·필연의 뿌리를 두고 갈렸다. 메가라 학파의 디오도로스는 가능성을 "실제로 일어나거나 일어날 것"으로 좁혀, 세계를 빈틈없는 필연으로 만들었다.
✍️ 당신의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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