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치 않는 것을 남에게 하지 않는 것, 그것이 평생 지킬 한마디인가?
그것은 서(恕)일 것이다. 자기가 원치 않는 것을 남에게 베풀지 말라.
처음 물은 이 공자(孔子) — 제자 자공의 물음에 답하여
자공이 "한마디로 평생 행할 것이 있습니까?" 묻자 공자는 "서(恕)"라 답했다 — 내가 싫은 것을 남에게 하지 말라. 놀랍게도 이 "부정형 황금률"은 여러 문명에 나란히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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