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눈 속 티끌은 보면서 내 눈 속 들보는 보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판단하지 말라, 그러면 너희도 판단받지 않을 것이다.
처음 물은 이 예수 — 산상수훈
예수는 남을 함부로 판단하지 말라 했다. 남의 눈 속 작은 티끌은 그토록 잘 보면서, 정작 제 눈 속 들보는 못 보는 것이 사람이라는 것이다. 남을 재는 그 잣대로 내가 도로 재어진다.
✍️ 당신의 답
정답은 없습니다 — 다 채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