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욕망을 자연스럽고 필요한 것과 헛된 것으로 나눌 수 있다면 — 나는 지금 무엇을 좇고 있는가?
자연이 주는 부는 한정되어 있어 쉽게 얻어지지만, 헛된 생각이 좇는 부는 끝없이 뻗어나간다.
처음 물은 이 에피쿠로스
"자연의 부는 한정되나 헛된 부는 무한하다"는 에피쿠로스의 통찰은 욕망을 어떻게 다룰까의 계보에 놓인다. 그는 욕망을 없애는 대신 자연이 정한 한정된 필요에 그치라 했다.
✍️ 당신의 답
정답은 없습니다 — 다 채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