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물음 물음의 계보 · Day 57

벗과 사귀며 한 말과 약속에 나는 끝까지 신실했는가?

벗과 사귀면서 신의를 지키지 못한 것은 없는가?
처음 물은 이 증자(曾子)
증자가 날마다 자신을 돌아본 세 가지 중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 벗과 사귀며 신의(信)를 지켰는가. 큰 배신만이 아니라 사소한 약속, 무심코 흘린 말, 지키지 못한 다짐까지 매일 점검한 것이다. 그에게 우정은 감정만이 아니라 신실함이라는 실천으로 지어지는 것이었다.
✍️ 당신의 답 정답은 없습니다 — 다 채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