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아는 것은 지혜이고, 나를 아는 것은 밝음인가?
남을 아는 자는 지혜롭고, 자신을 아는 자는 밝다.
처음 물은 이 노자(老子)
노자는 두 가지 앎을 나란히 놓고 미묘하게 등급을 매겼다. 남을 아는 것은 "지(智)" — 영리함이지만, 자신을 아는 것은 "명(明)" — 안에서 밝아오는 빛이라 했다. 뒤이어 "남을 이기는 자는 힘 있고, 자신을 이기는 자는 강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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