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물음 물음의 계보 · Day 326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그 사람의 겉모습인가, 그 안의 사람됨인가?

청동을 주고 황금을 얻으려 하는구나.
처음 물은 이 알키비아데스 (플라톤이 「향연」에서 그림)
알키비아데스의 고백은 몸의 사랑과 영혼의 사랑이라는 향연 전체의 물음을 인물의 이야기로 매듭짓는다. 플라톤은 겉의 아름다움을 낮추기보다, 그것을 영혼의 아름다움으로 오르는 첫 계단으로 삼으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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