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맞힌 참된 생각과 참으로 아는 것 사이에는 무엇이 놓여 있는가?
근거를 갖춘 참된 믿음.
처음 물은 이 플라톤 (소크라테스와 테아이테토스의 대화로)
"앎은 근거를 갖춘 참된 믿음"이라는 플라톤의 정의는 이후 이천 년간 앎의 표준 규정으로 통용됐다. 아리스토텔레스는 그 근거를 원인의 이해로 다졌고, 중세는 확실성의 등급으로 정교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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