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물음 물음의 계보 · Day 249

우리는 새 앎을 밖에서 얻는가, 아니면 영혼 안에 잠든 것을 다시 깨우는가?

배움이란 다름 아닌 다시 떠올림이다.
처음 물은 이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입을 빌려)
상기설은 앎이 경험 이전에 이미 우리 안에 있다는 생득론의 첫 형태였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를 거부하고, 마음은 감각이 채우기 전에는 아무것도 쓰이지 않은 서판이라 맞섰다.
✍️ 당신의 답 정답은 없습니다 — 다 채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