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물음 물음의 계보 · Day 83

각자 자기에게 맞는 일을 하고 남의 자리를 넘보지 않는 것 — 그것이 개인과 사회의 정의인가?

자기 일을 하고 남의 일에 참견하지 않는 것, 그것이 정의다.
처음 물은 이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입을 빌려)
"각자 자기 일을 함이 정의"라는 플라톤의 답은 오래 도전받았다. 그의 제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정의를 각자에게 합당한 몫을 주는 것(분배)과 균형을 회복하는 것(교정)으로 나누어 더 정교하게 다듬었다. 그러나 근대는 방향을 틀었다.
✍️ 당신의 답 정답은 없습니다 — 다 채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