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물음 물음의 계보 · Day 244

안다는 것은 무엇인가 — 나는 내가 모른다는 사실만은 알고 있는가?

내가 모르는 것을, 나는 안다고 여기지도 않는다.
처음 물은 이 소크라테스 (플라톤이 「변명」에서 전함)
소크라테스의 "무지의 지"는 확신을 미덕으로 여기던 소피스트들과 정면으로 갈라섰다. 그 물음은 아카데미아로 이어져 아르케실라오스는 "아무것도 확언할 수 없다"는 회의를 학파의 방법으로 세웠고, 피론과 섹스투스 엠피리쿠스는 판단중지(에포케)를 삶의 태도로 밀고 나갔다.
✍️ 당신의 답 정답은 없습니다 — 다 채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