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물음 물음의 계보 · Day 6

내 안의 이성과 욕망은 하나의 마부와 두 마리 말처럼 다투는가?

영혼은 한 쌍의 날개 달린 말과 그 마부에 비길 수 있다.
처음 물은 이 플라톤
플라톤은 영혼을 마차에 비유했다. 마부는 이성, 두 마리 말 중 하나는 고귀한 기개, 다른 하나는 제멋대로인 욕망. 좋은 삶이란 마부가 두 말을 조율해 함께 하늘로 오르는 것이다. 이 "여러 겹의 나"라는 그림은 오래 살아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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