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것들 중 무엇이 자연스러운 필요이고, 무엇이 헛된 갈망인가?
욕망 중에 어떤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고, 어떤 것은 헛된 것이다.
처음 물은 이 에피쿠로스
에피쿠로스는 쾌락을 추구한 철학자로 오해받지만, 실은 욕망을 셋으로 정교하게 나눈 절제의 사상가였다. 자연스럽고 꼭 필요한 욕망(배고플 때의 빵), 자연스럽지만 꼭 필요하진 않은 욕망(진수성찬), 헛되고 끝없는 욕망(명예와 무한한 부).
✍️ 당신의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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