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물음 물음의 계보 · Day 319

아무리 곁에 있어도 채워지지 않는 갈망은 사랑의 증거인가, 사랑의 함정인가?

상처 입은 자리로 그는 향하고, 자기를 쏟아붓고 싶어 한다.
처음 물은 이 티투스 루크레티우스 카루스
루크레티우스는 스승 에피쿠로스를 따라 사랑의 열정을 마음의 평정을 깨뜨리는 병으로 진단했고, 이는 사랑의 가치를 두고 큰 갈림을 낳았다. 스토아와 에피쿠로스는 격정적 사랑을 다스려야 할 동요로 보아 우정 같은 잔잔한 애정을 더 높였다.
✍️ 당신의 답 정답은 없습니다 — 다 채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