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나를 돌아보는 것으로 사람은 바로 서는가?
나는 날마다 세 가지로 내 몸을 돌아본다.
처음 물은 이 증자(曾子)
공자의 제자 증자는 매일 세 가지를 스스로 물었다 — 남을 위해 일하며 정성을 다했는가, 벗과 사귀며 신의를 지켰는가, 배운 것을 익혔는가. 성찰을 추상적 관념이 아니라 매일의 습관으로 못 박은 것이다. 서양에서도 같은 길이 났다.
✍️ 당신의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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