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물음 물음의 계보 · Day 306

인(仁)이란, 결국 사람을 사랑하는 그 한마디로 다 담기는가?

번지가 인(仁)을 묻자, 공자가 말했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다.
처음 물은 이 번지 (공자에게 물음)
공자의 "애인(愛人)"은 곧바로 사랑의 범위를 두고 갈라졌다. 묵자는 이 사랑을 끝까지 밀어 차별 없는 겸애(兼愛)를 외쳤고 — 내 부모와 남의 부모를 똑같이 사랑하라 했다.
✍️ 당신의 답 정답은 없습니다 — 다 채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