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물음 물음의 계보 · Day 40

내가 사랑해야 할 이웃은 가까운 이들뿐인가, 길에 쓰러진 낯선 이까지인가?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입니까?
처음 물은 이 예수 — 한 율법교사의 물음에 답하여
한 율법교사가 "내 이웃이 누구입니까?" 물었다. 자기가 사랑해야 할 범위를 좁게 확인받고 싶었던 것이다. 예수는 곧장 답하는 대신 이야기를 들려준다 — 강도 만나 쓰러진 이를 제사장도 레위인도 지나쳤지만, 멸시받던 사마리아인만이 멈춰 상처를 싸매고 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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