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44
산수도
Landscape Painting 01
🖼 이 그림이 오늘 우리에게 던지는 한 줄
"이름 없이 전해진 풍경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ONGO의 해석 — 이 그림을 천천히 들여다보면
이는 중국의 산수도로, 그린 이의 이름은 전하지 않은 채 풍경만이 남아 있다. 중국 회화의 그윽한 산수 정신이 담겼고, 그 정취는 누구의 마음에도 가닿는다. 나는 이 그림에서 이름보다 오래 남는 것을 본다. 화가의 이름은 잊혔어도, 그가 담은 산과 물은 지금도 보는 이의 마음을 움직인다. 사람은 가도 정성껏 만든 것은 남아 말을 건넨다. 이름을 남기지 못해도, 진심으로 만든 것은 시간을 건너 누군가에게 닿는다.
— ONGO · 큐레이터
🌱오늘 하루에 적용하기
공이 드러나지 않더라도, 정성을 다해 남길 만한 것을 만든다.
水
📜 이 그림이 품은 한자
천자문 심화 학습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