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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올해의 사자성어 (2001-2026)

교수신문이 2001년부터 매년 선정해온 올해의 사자성어를 총정리했습니다. 각 해의 시대상을 담은 사자성어로 대한민국의 26년을 돌아봅니다.

2026

자강불식

自强不息

스스로 강해지려고 쉬지 않고 힘씀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25

변동불거

變動不居

세상이 잠시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함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24

도량발호

跳梁跋扈

권력과 세력을 함부로 부리고 날뜀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23

후안무치

厚顔無恥

낯가죽이 두꺼워 부끄러움을 모름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22

과이불개

過而不改

잘못을 저지르고도 고치지 않음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21

묘서동처

猫鼠同處

고양이와 쥐가 한 곳에 있음 (감시자와 범법자가 공존)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20

아시타비

我是他非

나는 옳고 남은 틀리다고 여김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19

공명지조

共命之鳥

한 몸에 두 머리가 달린 새 (운명공동체)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18

임중도원

任重道遠

책임은 무겁고 갈 길은 멂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17

파사현정

破邪顯正

사악함을 깨뜨리고 바름을 드러냄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16

군주민수

君舟民水

임금은 배요, 백성은 물이다 (백성이 나라의 근본)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15

혼용무도

昏庸無道

어리석고 용렬하여 도리에 어긋남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14

지록위마

指鹿爲馬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함 (윗사람을 농락함)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13

도행역시

倒行逆施

순리를 거스르고 도리에 어긋나게 행함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12

거세개탁

擧世皆濁

온 세상이 모두 혼탁함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11

엄이도종

掩耳盜鐘

귀를 막고 종을 훔침 (스스로 속임)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10

장두노미

藏頭露尾

머리는 숨기고 꼬리는 드러냄 (진실을 감추려 함)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09

방기곡경

旁岐曲徑

곁길로 빠져 굽은 길로 감 (정도를 벗어남)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08

호질기사

護疾忌醫

병을 숨기고 의사를 꺼림 (충언을 거부함)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07

자기기인

自欺欺人

자기를 속이고 남도 속임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06

밀운불우

密雲不雨

빽빽한 구름이 끼었는데 비가 오지 않음 (조짐만 있고 실현되지 않음)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05

상화하택

上火下澤

위에서는 불이 타고 아래에서는 물이 고임 (상하가 소통하지 못함)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04

당동벌이

黨同伐異

같은 편끼리는 두둔하고 다른 편은 배척함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03

우왕좌왕

右往左往

오른쪽으로 갔다 왼쪽으로 갔다 함 (갈피를 못 잡음)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02

이합집산

離合集散

흩어졌다 모였다 함 (이합집산)

선정 기관: 교수신문

2001 오리무중 五里霧中

오리나 되는 짙은 안개 속 (앞길이 막막함)

선정 기관: 교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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