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48
시학
Ars Poetica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훌륭한 예술과 글쓰기는 천재적인 영감과 뼈를 깎는 훈련 중 무엇에서 비롯되는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내가 처음 이 고대 로마 시인의 작법서를 읽었을 때, 시대를 훌쩍 초월한 창작의 진리에 깊이 고개를 끄덕였다. 호라티우스는 재능만 믿고 날뛰는 것을 경계하며, 지우개를 두려워하지 않는 치열한 퇴고의 중요성을 설파한다. "가르치면서 즐거움을 주어야 한다"는 그의 통찰은 글을 쓰는 모든 이가 가슴에 새겨야 할 불멸의 금언이다.
— ONGO · 큐레이터
"종이를 서랍에 넣고 9년 동안 묵혀두어라. 지우지 않은 글은 고칠 수 없기 때문이다."호라티우스, 시학
"Keep your manuscript in your desk for nine years. You can always destroy what you have not published."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무언가를 창작하거나 기획할 때, 단번에 완벽하게 해내려 하지 말고 끊임없이 깎고 다듬는 과정에 공을 들이자. 성실함이 결국 재능을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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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과 함께 이어지는 길
🎵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多多益善
The More, The Better
다다익선 · 풍요로움의 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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