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2
선악의 저편
Jenseits von Gut und Böse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세상이 정해놓은 도덕과 규범 너머, 나만의 가치를 창조할 준비가 되었는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니체의 문장은 망치와 같다. 세상 사람들이 절대적이라 믿는 선과 악의 경계를 가차 없이 부순다. 내가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 그 거친 도발에 몹시 당황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낡은 관습의 노예로 살지 말고, 스스로 가치를 창조하는 주인이 되라는 치열한 애정이 숨어 있었다. 주어진 정답에 안주하는 나태한 정신을 뒤흔들어, 위험하지만 자유로운 삶의 바다로 나를 거칠게 밀어 넣는다.
— ONGO · 큐레이터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프리드리히 니체, 선악의 저편
"He who fights with monsters should look to it that he himself does not become a monster."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당연하다고 믿어온 규칙 하나에 '왜?'라는 질문을 던져보라. 타인의 시선 때문에 억지로 지켜온 도덕이라면 과감히 깨보자.
📚 무료로 읽어보기 · Public Domain 도서
✦ 이 책과 함께 이어지는 길
🎵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靑出於藍
Bluer Than Blue
청출어람 · 스승을 넘는 새로움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