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40

문명 속의 불만

지그문트 프로이트 · 1930
Das Unbehagen in der Kultur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인류가 이룩한 문명은 왜 인간을 근본적으로 행복하게 만들지 못하는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문명이 발전할수록 왜 우리는 더 불안한가? 이 질문에 대한 프로이트의 대답을 처음 접했을 때, 망치로 머리를 맞은 듯했다. 문명은 인간의 공격성과 성적 충동을 억압함으로써 유지되며, 그 대가로 우리는 필연적인 죄책감과 불만을 안고 살아간다. 인간 본성과 사회적 제약 사이의 팽팽한 갈등을 이토록 예리하게 파헤친 통찰이 경이롭다.

— ONGO · 큐레이터
"인간은 문명 속에서 자신의 행복의 일부를 포기하고 안전을 얻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 문명 속의 불만
"Civilized man has exchanged a portion of his possibilities of happiness for a portion of security."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완벽한 행복이라는 환상에서 벗어나자. 내 안의 억눌린 충동과 스트레스를 긍정적인 창조성이나 예술, 건강한 활동으로 승화시킬 방법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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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多多益善
The More, The Better
다다익선 · 풍요로움의 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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