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70

이븐 바투타 여행기

이븐 바투타 · 1355
تحفة النظار في غرائب الأمصار وعجائب الأسفار (Rihla)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미지의 세계를 향해 내딛는 발걸음은 나의 편견을 어떻게 산산조각 내는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무려 30년 동안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을 거침없이 넘나든 이 위대한 여행자의 놀라운 기록을 펼치는 순간, 나는 그와 함께 낙타 등에 올라탄 듯 심장이 뛰었다. 이븐 바투타는 두려움 없이 낯선 문화를 탐험하며, 세상이 얼마나 넓고 다채로운 삶의 방식으로 가득 차 있는지 경쾌하게 증언한다. 우물 안 개구리 같았던 내 좁은 시야를 단숨에 우주 밖으로 넓혀주는 경이로운 모험기다.

— ONGO · 큐레이터
"여행은 말문을 막히게 하고, 그 다음에는 당신을 이야기꾼으로 만든다."
이븐 바투타, 이븐 바투타 여행기
"Traveling—it leaves you speechless, then turns you into a storyteller."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평소 전혀 관심이 없거나 낯설게 느껴졌던 다른 나라의 문화, 음식, 혹은 다큐멘터리를 의도적으로 찾아보며 우물 안 개구리 같았던 내 시야를 넓혀보기.

이 책과 함께 이어지는 길

🎵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無爲而化
Flow in the Quiet
무위이화 · 억지 없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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