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65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 · 1859
On Liberty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다수의 여론과 굳어진 관습이 나의 내면을 짓누를 때, 나는 나만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나는 '자유'라는 단어의 무게에 압도당했다. 밀은 단순히 국가로부터의 자유를 말하지 않는다. 그는 사회의 지배적인 여론과 관습이 개인의 영혼을 옥죄는 폭력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다수의 생각에 무비판적으로 순응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할 때마다, 나는 이 책을 다시 펼친다. 진정한 자유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내 삶의 방식을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고독한 용기임을 일깨워주기 때문이다.

— ONGO · 큐레이터
"누구든 자신의 삶을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그것이 그 자체로 최선이기 때문이 아니다."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If a person possesses any tolerable amount of common sense and experience, his own mode of laying out his existence is the best."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오늘 하루, 모두가 "그렇다"고 말하는 사안에 대해 잠시 멈추고 "정말 그런가?"라는 나만의 질문을 던져보라. 그리고 아주 작은 것이라도 내 방식대로 선택해 보라.

이 책과 함께 이어지는 길

🎵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求而不得
Stay in My Heart
구이부득 · 구해도 얻지 못함의 잔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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