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19

오륜서

미야모토 무사시 · 1645
五輪書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나는 매일의 평범한 훈련 속에서 비범함을 벼려내고 있는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평생 60여 차례의 결투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은 전설적인 검객. 그의 병법서인 이 책을 처음 열었을 때, 화려한 검술의 비법이 아닌 지독할 만큼 철저한 기본기의 강조에 놀랐다. 무사시는 천일의 연습을 단이라 하고, 만일의 연습을 련이라 한다며, 일상의 끊임없는 수련만이 실전에서 흔들리지 않는 평정심을 만든다고 말한다. 이 책은 단순히 칼을 쓰는 법이 아니라, 삶이라는 치열한 전쟁터에서 나 자신을 다스리고 승리하는 단단한 마음의 검을 벼려내는 법을 가르쳐준다.

— ONGO · 큐레이터
"천일의 연습을 단이라 하고, 만일의 연습을 련이라 한다."
미야모토 무사시, 오륜서
"Thousand days of practice is forging, ten thousand days of practice is refining."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내 분야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단순한 반복 훈련 하나를 정해, 오늘부터 100일간 매일 실천해보라.

이 책과 함께 이어지는 길

🎵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白日夢
Daylight Dream
백일몽 · 대낮의 꿈처럼 잠시 떠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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