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0
국가
Πολιτεία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내가 매일 보고 듣는 세상은 진짜인가, 아니면 그저 동굴 벽에 비친 그림자인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를 처음 접했을 때의 충격은 잊히지 않는다. 우리는 모두 동굴에 묶인 채 벽에 비친 그림자를 진짜 세상이라 믿고 살아가는 죄수일지도 모른다. 저자가 소크라테스의 입을 빌려 집요하게 묻는 정의란 무엇인가, 그리고 올바른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탐구는 오늘날에도 묵직한 울림을 준다. 그림자에 만족할 것인가, 아니면 눈부심을 견디고 동굴 밖으로 걸어 나가 진짜 태양을 마주할 것인가. 이 책은 당신의 세계관을 밑바닥부터 뒤흔들 위대한 초대장이다.
— ONGO · 큐레이터
"정의로운 사람은 자신의 내면을 조화롭게 다스려 스스로의 온전한 주인이 된다."플라톤 (Plato), 국가
"The just man sets in order his own inner life, and is his own master and his own law."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오늘 접하는 자극적인 뉴스나 타인에 대한 소문 하나를 골라, 만약 이것이 동굴 벽의 그림자처럼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면 어떨지 질문을 던지고 이면을 탐구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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悠悠自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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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자적 · 여유롭고 한가로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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