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04
춘추좌씨전
春秋左氏傳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혼란한 시대에 역사는 무엇을 기록하는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춘추전국시대의 난세와 영웅들의 흥망성쇠를 읽어내려갈 때, 역사는 한 편의 거대한 드라마라는 사실을 실감했다. 저자의 정교한 묘사는 권력을 둘러싼 인간의 음모와 충의, 배신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국가의 운명을 결정짓는 지도자의 자질을 묻는다. 천하를 다투는 치열한 지략과 인간 군상의 맨얼굴을 확인하고 싶다면 이 거대한 고전의 숲으로 들어가 보자.
— ONGO · 큐레이터
"예(禮)는 나라를 다스리고, 백성을 안정시키며, 후손을 이롭게 하는 것이다."좌구명 (Zuo Qiuming, 추정), 춘추좌씨전
"Propriety is that by which a state is governed, the people are made secure, and descendants are benefited."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단편적인 정보에 휘둘리지 않고, 현재 벌어지고 있는 사회적 현상들을 역사적 맥락에서 크고 객관적인 시야로 바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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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靑出於藍
Bluer Than Blue
청출어람 · 스승을 넘는 새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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