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 2번째 괘
坤 땅 곤
곤위지 (坤爲地) · 坤(☷) / 坤(☷)
괘사 (卦辭)
坤, 元亨, 利牝馬之貞 (곤, 원형, 이빈마지정)
땅의 도는 크게 형통하니, 암말의 곧음처럼 따르고 받드는 데 이롭다. 두터이 만물을 싣는 덕(德).
상징 (象)
끝없이 펼쳐진 대지. 모든 것을 받아 안고 길러내는 어머니 같은 땅.
오늘의 운세
오늘은 앞장서기보다 받아들이고 품는 자세가 당신을 이롭게 합니다. 땅은 다투지 않으면서도 만물을 길러냅니다. 후덕재물(厚德載物) — 두터운 덕으로 모든 것을 싣듯, 너그러움이 곧 힘이 되는 날입니다. 서두르지 말고 순리에 몸을 맡기십시오.
삶의 4가지 영역
🧭 전반
수용과 포용의 미덕이 빛나는 때, 주도보다 보좌
💝 관계·사랑
받아주고 기다려주는 마음이 관계를 깊게 함
💼 일·재물
협력과 뒷받침에서 성과가 나는 시기
🌱 건강·마음
안정과 휴식, 무리하지 않는 부드러움이 약
오늘의 깨달음
가장 낮은 땅이 가장 많은 것을 길러낸다. 받아들이는 힘은 약함이 아니라 너그러운 큰 그릇이다.
포용
겸손
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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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주역(周易)의 변화 철학에서 영감받은 콘텐츠이며, 전통 점법 그 자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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