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 30번째 괘

불·붙을 리

이위화 (離爲火) · 離(☲) / 離(☲)

괘사 (卦辭)

離, 利貞, 亨. 畜牝牛吉 (리, 이정, 형. 휵빈우길)

밝게 붙어 의지함은 곧으면 이롭고 형통하다. 암소처럼 유순함을 기르면 길하다.

상징 (象)

밝은 불이 위아래로 거듭 타오르는 모습. 해가 거듭 떠올라 천하를 밝히는 형국.

오늘의 운세

오늘은 밝음과 지혜가 빛나는 날이나, 그 밝음은 무언가에 의지할 때 비로소 타오릅니다. 불이 땔감 없이 홀로 타지 못하듯, 사람도 바른 것에 마음을 붙이고 의지할 때 더 밝게 빛납니다. 두 불이 거듭 빛나듯 밝음을 이어가되(明兩作), 암소 같은 유순함(柔順)으로 그 밝음을 다스리십시오. 강한 빛일수록 부드러움이 필요합니다.

삶의 4가지 영역
🧭 전반
밝음과 지혜가 빛나는 때, 바른 것에 의지하기
💝 관계·사랑
따뜻하게 의지하고 빛이 되어주는 관계
💼 일·재물
통찰과 명석함이 성과를 내는 시기
🌱 건강·마음
밝은 기운이 좋되 과열을 유순함으로 다스리기
오늘의 깨달음

불은 홀로 타지 못하고 바른 것에 의지할 때 밝게 빛난다. 강한 빛일수록 부드러움이 필요하다.

지혜 밝음 의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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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주역(周易)의 변화 철학에서 영감받은 콘텐츠이며, 전통 점법 그 자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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