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務員
공무원
公(공평할 공) + 務(힘쓸 무) + 員(인원 원)
📖 한자의 어원과 역사
한자 "公"은 사사로움(厶)을 등진(八) 모습 → 공평, 공익. "務"는 창(矛)을 든 힘쓰는(力) 모습. 공무원 = "공익을 위해 힘쓰는 인원". 조선시대 "관리(官吏)"·"이속(吏屬)"의 후신. 현대 한국 공무원 시험은 1949년 시작, 가장 안정적이고 인기 있는 직업군.
""公務員"은 사사로움을 등지는 자. 공익은 사익보다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