記者
기자
記(기록할 기) + 者(사람 자)
📖 한자의 어원과 역사
한자 "記"는 말(言)을 자기(己) 손에 붙잡아 두는 모습 → 기록. "記者"는 "기록하는 사람". 한국 최초 신문 「독립신문」(1896)이 "신문기자(新聞記者)" 명칭의 시작. 西재필이 "기자가 사회의 거울"이라 했다. 동양에서 기록은 권력 — 사관(史官)은 임금의 행적도 가감 없이 적었다.
""記者"는 사회의 거울. 적힌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