陳
진씨
베풀 진 · state of Chen
📖 한자의 어원과 뿌리
한자 "陳"은 고대 중국 주나라 제후국. 또 "베풀다, 늘어놓다"의 뜻. 여양 진씨의 시조 진총후(陳寵厚)는 고려 인종 때 송나라에서 귀화. 진주 진씨, 양주 진씨도.
🏯 주요 본관
여양 진씨
진주 진씨
양주 진씨
※ 본관(本貫)은 시조(始祖)가 정착한 지역. 같은 성씨라도 본관이 다르면 갈래가 다른 가문이다.
🌟 시대를 빛낸 인물
신라
진성여왕
신라 51대 여왕
근현대
진중권
평론가 — 미학자
""陳"은 늘어놓은 모습. 펼쳐 보여야 비로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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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성씨끼리 의미를 나누는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