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30
여지도 — 정조시대에 means: during the reign of King Jeongjo, not Jeongjo f
여지도 정조시대에 means: during the reign of King Jeongjo, not Jeongjo f · 18세기 후반, 조선 · Wikimedia Commons Public Domain 원본 보기 ↗

여지도

Yeojido
🖼 이 그림이 오늘 우리에게 던지는 한 줄

"온 나라의 산천을 한 장에 담으려 한 마음은 무엇이었을까"

📝ONGO의 해석 — 이 그림을 천천히 들여다보면

정조 시대에 제작된 조선 후기의 전국 지도다. 아국총도라고도 불리며 산과 강, 고을의 위치를 한 장에 촘촘히 담았다. 나는 이 지도에서 흩어진 것을 하나로 꿰려는 노력을 본다. 각자 떨어져 있던 고을과 물길을 한 자리에 모으자 비로소 나라의 모습이 보인다. 전체를 알아야 길을 잡을 수 있고,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를 알아야 다음 걸음을 정할 수 있다. 자기 자리를 아는 것이 모든 방향의 출발점이다.

— ONGO · 큐레이터

🌱오늘 하루에 적용하기

길을 정하기 전에 지금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부터 또렷이 그려보자.

📜 이 그림이 품은 한자
천자문 심화 학습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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