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70
모든 산에 보석이 있는 것도, 모든 숲에 백단목이 있는 것도 아니다
기원후 3~12세기경 편찬(구전 격언시)
원문
शैले शैले न माणिक्यं मौक्तिकं न गजे गजे । साधवो न हि सर्वत्र चन्दनं न वने वने ॥ (śaile śaile na māṇikyaṃ mauktikaṃ na gaje gaje, sādhavo na hi sarvatra candanaṃ na vane vane)
📜 구절
모든 산에 보석이 있는 것이 아니고, 모든 코끼리에게 진주가 있는 것도 아니다 — 마찬가지로 어디에나 좋은 사람이 있는 것도, 모든 숲에 백단목이 있는 것도 아니다.
❓ 오늘의 물음
나는 좋은 벗이 흔하다고 여겨, 진짜 귀한 벗을 알아보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
📝오늘의 해석
귀한 것은 원래 드물다. 좋은 사람도 마찬가지다. 이 게송은 실망이 아니라 안목을 요구한다 — 좋은 벗을 만났다면 그것을 흔한 일로 여기지 말고, 산속의 보석을 발견한 것처럼 귀하게 여기라는 것이다.
— ONGO · 큐레이터
🌱오늘 하루에 적용하기
내 삶에서 산속 보석 같은 벗 한 사람을 떠올려, 오늘 감사를 표현해보라.
📖 출전:
수바시타(전통 잠언시).
산스크리트 원전(게송 단위) + PD 영역 참조, ONGO 자체 의역.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