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83
야성의 부름
The Call of the Wild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안락한 울타리를 벗어났을 때, 내 안에서 깨어나는 가장 날것의 본능은 무엇인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따뜻한 남쪽에서 사랑받던 개 벅이 차가운 북극의 썰매개가 되어 원시의 야성을 되찾아가는 여정. 문명에 길들여진 채 살아가던 내게 이 소설은 차가운 얼음물 같은 충격이었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본능과 생명력을 억누르며 안전한 울타리 안에 머물고 있는가? 잭 런던은 매서운 추위와 거친 자연 속에서 펄떡이는 생의 에너지를 뿜어낸다. 가슴 깊은 곳에서 늑대의 울음소리가 들려오는 듯한 전율을 느끼고 싶을 때, 나는 이 책의 첫 페이지를 다시 넘긴다.
— ONGO · 큐레이터
"그는 삶의 가장 깊은 곳까지 내려갔고, 그곳에서 모든 생명이 하나로 고동치는 리듬을 발견했다."잭 런던, 야성의 부름
"He was sounding the deeps of his nature, and of the parts of his nature that were deeper than he, going back into the womb of Time."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오늘 하루, 익숙하고 편안한 루틴에서 벗어나 몸을 쓰는 거친 활동을 해보라. 산을 오르거나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힘껏 달려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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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天生緣分
Made in Heaven, Met on Earth
천생연분 · 하늘이 정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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