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58
캉디드
Candide, ou l'Optimisme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맹목적인 낙관주의를 버리고, 내 앞에 놓인 진짜 삶의 밭을 일구기 위해 지금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모든 것은 최선이라는 스승의 가르침을 믿던 순진한 캉디드가 끔찍한 재난과 고통을 겪으며 변해가는 과정을 읽으며 나는 쓴웃음을 지었다. 볼테르는 대책 없는 낙관주의를 신랄하게 조롱하면서도, 결코 삶을 포기하지 말라고 속삭인다. 거창한 세계의 구원이나 철학적 정답 대신, 그저 묵묵히 내 뜰을 가꾸라는 마지막 통찰은 묘하게도 가장 강력한 위로가 된다.
— ONGO · 큐레이터
"우리는 우리의 뜰을 가꾸어야 합니다."볼테르, 캉디드
"We must cultivate our garden."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거창한 목표나 막연한 기대 대신, 오늘 내 손으로 즉각 해결할 수 있는 작고 구체적인 일 하나를 완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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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無爲而化
Flow in the Quiet
무위이화 · 억지 없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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