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12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Strange Case of Dr Jekyll and Mr Hyde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내 안에 숨겨진 어두운 욕망을 통제할 수 있다고 자신할 수 있을까?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내가 처음 이 소설을 펼쳤을 때, 단순한 공포물을 넘어 인간 본성의 이중성을 해부하는 섬뜩한 거울 같다고 느꼈어. 스티븐슨의 통찰은 선과 악을 분리하려는 시도 자체가 결국 악에게 주도권을 넘겨주는 오만이라는 점에 있지. 우리는 사회적 가면 뒤에 은밀한 욕망을 숨기고 살아가잖아? 내 안의 그림자를 무조건 억누르기만 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건강하게 통합할지 묻는 예리한 심리 소설이야.
— ONGO · 큐레이터
"나는 두 가지 본성을 모두 진지하게 받아들였다. 선을 향해 나아갈 때나 부끄러운 일에 몰두할 때나 나는 철저히 나 자신이었다."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Robert Louis Stevenson),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I was in no sense a hypocrite; both sides of me were in dead earnest."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오늘 하루, 내가 습관적으로 억눌렀던 감정이나 내면의 욕망이 무엇인지 스스로 솔직하게 인정해 보기. 그리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나만의 방식으로 건강하게 해소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 무료로 읽어보기 · Public Domain 도서
✦ 이 책과 함께 이어지는 길
🎵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多多益善
The More, The Better
다다익선 · 풍요로움의 미덕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