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29
왕자와 거지
The Prince and the Pauper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우리가 누리는 특권과 지위는 단지 입고 있는 옷의 차이에 불과한 것이 아닐까?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내가 처음 옷을 바꿔 입고 운명이 뒤바뀐 톰과 에드워드의 모험을 읽었을 때, 통쾌한 재미 이면에 숨겨진 예리한 사회 비판에 감탄했어. 마크 트웨인의 통찰은 화려한 왕복 뒤에 가려진 권력의 허상과, 누더기 속에 숨겨진 고귀한 품성을 대조시키며 인간의 가치를 겉모습으로 판단하는 세상의 어리석음을 꼬집는 데 있지. 타인의 신발을 신어봄으로써 비로소 진정한 공감과 정의를 배우게 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명작이야.
— ONGO · 큐레이터
"왕관을 쓴 자도 누더기를 걸치면 평범한 인간에 불과하며,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그 내면에 있다."마크 트웨인 (Mark Twain), 왕자와 거지
"Clothes make the man. Naked people have little or no influence on society."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나와는 전혀 다른 사회적 환경이나 조건에 놓여 있는 사람의 신발을 신어본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섣부른 판단이나 충고를 내려놓고, 그들이 겪고 있는 진짜 어려움을 진심으로 이해하려는 공감의 시간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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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Like the T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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