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09

택리지

이중환 (Yi Jung-hwan) · 1751
擇里志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사람이 살기 좋은 땅의 조건은 무엇인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조선 시대의 지리서를 처음 펼쳤을 때, 단순한 땅의 기록을 넘어 그곳에 깃든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엮어낸 저자의 혜안에 감탄했다. 이중환의 통찰은 풍수와 산세를 살피는 데 그치지 않고, 인심과 경제적 조건까지 고려하여 진정으로 인간이 뿌리내릴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을 치열하게 탐색한다. 나의 몸과 마음을 뉘일 진짜 나의 자리를 찾고 있다면 꼭 읽어보라.

— ONGO · 큐레이터
"산수가 빼어나도 인심이 좋지 않으면 오래 살 곳이 못 된다."
이중환 (Yi Jung-hwan), 택리지
"Even if the landscape is outstanding, if the people's hearts are not good, it is not a place to live long."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단순히 편리함만 좇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고 있는 공간이 나의 정신과 삶의 질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차분히 돌아보기.

이 책과 함께 이어지는 길

🎵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一片丹心
True Like the Tide
일편단심 · 변하지 않는 한 마음
듣기
← 365권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