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50

톰 소여의 모험

마크 트웨인 · 1876
The Adventures of Tom Sawyer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규칙 밖에서 뛰노는 아이들의 순수함은 어떤 진실을 비추는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내가 처음 미시시피 강변의 엉뚱한 말썽꾸러기 톰을 만났을 때, 까맣게 잊고 있던 유년 시절의 맹렬한 모험심이 다시 깨어났다. 울타리에 페인트칠을 하는 지루한 벌을 오히려 친구들이 탐내는 재미있는 놀이로 둔갑시키는 톰의 기지는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송두리째 바꾼다. 위선적인 어른들의 세계를 조롱하는 유쾌한 반항이 빛난다.

— ONGO · 큐레이터
"일이라는 것은 의무적으로 해야만 하는 것이고, 놀이라는 것은 의무적으로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마크 트웨인, 톰 소여의 모험
"Work consists of whatever a body is obliged to do, and Play consists of whatever a body is not obliged to do."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무미건조한 일상에 치여 잃어버린 장난기와 호기심을 되찾아보자. 피할 수 없는 벅찬 일이라면 관점을 과감히 바꿔 놀이처럼 즐기는 여유를 가지자.

이 책과 함께 이어지는 길

🎵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無爲而化
Flow in the Quiet
무위이화 · 억지 없는 흐름
듣기
← 365권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