光州
광주
빛 광 + 고을 주
👥 약 144만 명

📜 이름의 변천사

무진주(武珍州) 광주(光州) 해양(海陽) 익주(翼州) 광주(光州)

📖 한자의 어원과 역사

본래 백제의 "무진주(武珍州)". 757년 신라 경덕왕 때 "무주(武州)"로 줄여 부르다, 940년 고려 태조 때 "光州(빛 고을)"로 개명. 빛 한자가 들어간 이유는 무등산(無等山)의 어원 — "비할 데 없는(無等) 빛(光)의 산". 무등산은 광주의 진산(鎮山). 조선시대 호남 최대 도시. 1929년 광주학생항일운동, 1980년 5·18민주화운동의 도시 — 한국 민주주의의 성지.

🌟 광주의 자랑

• 무등산 — 광주의 진산
• 5·18 민주묘지
• 광주김치·광주비빔밥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光州"는 빛의 고을. 어둠을 가른 도시는 이름부터 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