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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한자

12자

산(山), 물(水), 바람(風) — 동양 사상은 자연에서 이름을 빌려왔다. 자연이 곧 철학이 된 한자 12선.

봉우리 셋이 솟아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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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줄기. 모든 것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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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돛(凡) 안의 벌레(虫) — 바람을 타고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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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一)에서 떨어지는 물방울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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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비(雨) 아래 회전하는 모습 — 구름의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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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雨) + 손(彗) — 손에 잡히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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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의 모습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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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안에 점이 있는 옛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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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日)가 태어난(生) 작은 빛 —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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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뿌리·줄기·가지가 모두 보이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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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물(氵)의 어머니(每) — 모든 강이 모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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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흐르는 세 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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