冬至
동지
冬(겨울 동) + 至(이를 지) — "겨울의 정점"
📅 양력 12월 22일경
📜 한자의 어원과 역사
한자 "至"는 새가 내려와 닿는 모습 → 이르다, 도달하다. 冬至 = "겨울이 정점에 이른 날" — 1년 중 밤이 가장 긴 날. 그러나 다음날부터 낮이 길어지기 시작 → "陽이 다시 시작되는 날". 한국에서는 팥죽을 쑤어 먹어 액운을 쫓는다. 옛날엔 동지를 "작은설"이라 불렀다 — 한 해의 새로운 음양이 시작되는 분기점.
🏯 전통과 풍습
팥죽·동지팥죽 부엌 뿌리기·작은설.
""冬至"는 가장 어두운 밤. 그러나 그 다음 날부터 빛이 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