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旦
설날
元(으뜸 원) + 旦(아침 단) — "으뜸가는 아침"
📅 음력 1월 1일
📜 한자의 어원과 역사
한자 "元"은 사람 머리 위 한 점 → 머리, 으뜸, 시작. "旦"은 해(日)가 지평선(一) 위로 떠오르는 모습 → 아침. 元旦 = "한 해의 첫 아침". 한국 설날의 가장 오래된 한자 표기. 「삼국유사」에 신라 시대부터 새해 첫날을 기념했다고 기록. 조선시대에는 왕이 종묘에 제사하고 백성은 차례·세배·떡국으로 한 살을 더했다.
🏯 전통과 풍습
차례·세배·떡국·세뱃돈·연날리기·널뛰기.
""元旦"은 으뜸가는 아침. 첫 시작의 무게는 한 해 전체를 결정한다."